(미얀마 네피도=신화통신) 30일 오전 5시(현지시간), 밤샘 긴급 구조 작업 끝에 중국 윈난(雲南) 구조∙의료팀과 현지 구조대가 미얀마 네피도의 한 병원 잔해 속에서 40시간 가까이 갇혀 있던 노인 1명을 구조했다. 이는 중국 윈난 구조∙의료팀이 미얀마 지진 피해 지역에 도착한 이후 처음으로 구조한 피해 주민이다. 이날 미얀마 네피도 구조 현장의 영상 캡처 화면. 2025.3.30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