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은 도움이 필요한 외식업 업주들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우아한형제들 창업자인 김봉진, 설보미 부부가 약정한 기부금 200억원 중 100억원과 우아한형제들의 매년 기부금으로 운용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의료비 필요 △중위소득 140% 이하 △연 매출 3억원 이하 등의 조건을 만족하는 외식업 업주들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업주들에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업주의 안전과 건강한 외식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