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첫 출시된 짜슐랭은 쫄깃한 면발과 양파기름, 파기름 유성스프를 첨가해 짜장의 맛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물을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 면수를 가두어 더 촉촉하고 진한 맛을 구현, 스프가 잘 비벼져 누구나 실패 없이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의 큰 호응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뚜기는 누적 판매 1억개 달성 기념과 블랙데이(4월14일)를 맞아 ‘짜슐랭 1억개 판매 달성 온라인 기획전’을 오뚜기 몰에서 진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짜슐랭 1억개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더 맛있고 가치 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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