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양완모 부사장 [사진=삼성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증권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해 부사장 1명, 상무 4명 총 5명을 승진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임원인사에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 향상에 기여한 성과 우수 인재를 승진자로 선정했다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삼성증권은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정세은 기 unchilled79@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삼성증권 #성과주의 #임원인사 관련기사 삼성증권, 퇴직연금 DC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1위 삼성증권, '헤리티지솔루션 2026' 발간…초부유층 자산승계 위한 투자 바이블 삼성증권, 로봇 센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선정 삼성증권, 퇴직연금 DC 신규 고객 대상 커피 쿠폰 이벤트 양완모 신임 삼성증권 부사장, WM '구원 투수'로 등판…현장·성과 중심 기조 재확인 삼성증권, 2026년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 진행…"소비자보호, 모든 업무 중심 돼야"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 7조원 돌파…절세응원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 총 연금 잔고 30조원 돌파…전년대비 42%↑ 삼성증권, 디지털 우수고객 대상 'S.Lounge 웹세미나' 성료 삼성선물, 대표이사에 김인 삼성증권 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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