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노동자·철거민·암환우 등 5일 삼성 서초타워 앞서 공동 집회 [사진=이범종 기자] 삼성해고노동자 고공농성 공동대책위원회와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 과천 철거민대책위원회가 5일 오후 서울 삼성생명 서초타워 앞에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규탄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법원과 삼성전자가 준법감시위원회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양형 줄이기 목적으로 활용하고 주장하며, 암 보험 가입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과 해고 노동자 복직, 과천 철거민 피해 배상 등을 요구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이범종 기자 laughing@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삼성 #삼성생명 #암보험 #이재용 #준법감시위원회 관련기사 이찬진 "신뢰훼손 사모펀드 공적 개입 불가피…핀셋 검사할 것" 한국수출입은행,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2025 ESG경영대상] 삼성전자, 2050 탄소중립 실천으로 ESG 리더십 입증 한화생명, ESG 시상식 '투명경영 부문' 수상 NH투자증권, 미공개정보 의혹 사태 후 내부통제 강화 나서 강태영號 농협은행, 디지털 기반 체질 개선 속도…건전성 지표 '파란불' 신한 진옥동·하나 함영주 회장, '서클' 사장 면담…"스테이블코인 선점" 우리금융, 7월 1일 보험사 인수 마무리…새 경영진 선임까지 설계사 1000명 미만 대형GA 절반 이상 내부통제 '취약' 쿠팡 3400만건 개인정보 유출…왜 韓 고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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