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러시아군 키예프 진군에 전투태세 갖추는 우크라군]
그는 공중 및 해상 발사 순항미사일로 우크라이나군 인프라를 정밀타격하였고 수많은 전투기, 헬기, 탱크, 다연장포, 소형 함정 등도 파괴됐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전과'를 강조하는 러시아 측 설명과는 달리 전국적으로 러시아군의 진격이 둔화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영국 국방부는 "러시아군의 진군 속도는 아마도 병참의 어려움과 우크라이나군의 완강한 저항 때문에 일시적으로 저하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부 당국자도 "우크라이나의 저항이 성공적이고, 러시아가 지난 24시간 동안 결정적 계기를 만들지 못하며 특히 북쪽 지역에서 고전하고 있다"며 "러시아군이 매우 결사적인 저항에 부딪혔고, 이에 따라 주춤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러시아군이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지 못했고, 지금까지 약 3천500명의 러시아 군인이 죽거나 다쳤다고 집계했다.
대통령실 참모는 "우리는 키예프 인근에서 적을 타격하고 있다. 지금으로선 적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때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협상 움직임은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 채 무산됐다. 이날 러시아 대통령실인 크렘린궁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측이 협상을 거부하면서 오늘 낮 작전 계획에 따른 러시아군의 진격이 재개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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