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위 야당 의원들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과 관련해 자료 제출 요구나 외압 의혹 등에 대해 질타가 이어졌다.
여당은 국토부가 국감 시작 이틀 전에 BC(비용대비 편익)분석을 내놓은 것에 대한 공격에 집중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노선 변경 과정 및 경제성 비교분석에 도로공사가 크게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해 외압은 전혀 없었으며 구체적인 자료 제출은 지적재산권 등의 문제로 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다시 살펴보고 제출할 수 있는 것은 전문가들과 논의해 제출할 것”이란 견해를 내놓았다.































![[2026 ED 신년기획] 같은 불황 다른 선택…건설사별 전략 엇갈린 이유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082740706910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52745594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합작에서 내재화까지…완성차·배터리 공동 플랫폼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05487491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② 280억 달러 시장 노린다…ADC에 쏠리는 제약·바이오의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591641913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