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CES 2024] HL만도∙HL클레무브, 자율주행 혁신 기술 선보인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5.04.05 토요일
안개 서울 8˚C
흐림 부산 12˚C
맑음 대구 14˚C
인천 7˚C
광주 11˚C
대전 11˚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1˚C
흐림 제주 17˚C
산업

[CES 2024] HL만도∙HL클레무브, 자율주행 혁신 기술 선보인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장은주 기자
2024-01-08 18:17:39

주차로봇 '파키'·휴대용 센서 '비틀' 전시 예정

HL만도의 CES 2024 전시관 전경 HL만도 제공
HL만도·HL클레무브의 CES 2024 전시관 전경[사진=HL그룹]
[이코노믹데일리] HL만도와 자율주행 전문기업 HL클레무브가 오는 9~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24 주제인 '이동하는 모든 것에 대한 상상력'을 CES 혁신상 수상 제품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HL만도는 완전자율주행 시스템이 탑재된 주차 로봇 파키(Parkie)를 선보인다. 파키는 장애물, 주행로, 번호판 인식 등이 가능하며 주차 차량의 크기·무게·형태 등을 감지하고 판단할 수 있다. 파키는 CES 혁신상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HL만도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자율주행을 보여주기 위해 파키 시연 공간을 부스 내에 마련하고 자체 제작 모듈카와 파키 총 2대를 배치했다"며 "데이터 기반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마이코사(MiCOSA)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L클레무브는 비틀(Beetle) 선보인다. 비틀은 자전거와 휠체어 등 다양한 소형 모빌리티에 장착해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휴대용 인식 센서 제품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지만, 최대 거리 20m까지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 CES 출품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수상했다.

사용자는 비틀의 실시간 감지 반응으로 돌발 상황을 직감할 수 있다. 타이어 마모와 온도 감지를 넘어 차체 하중과 노면 상태 등을 인지할 수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WON
KB
넷마블
부영그룹
한화손해보험
우리은행_1
보령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_2
메리츠증권
신한라이프
SK하이닉스
하나증권
smilegate
농협
하나금융그룹
경남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