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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 열풍·금리 변동성↑…'KB 머니마켓 액티브' 순자산 3000억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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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파킹 열풍·금리 변동성↑…'KB 머니마켓 액티브' 순자산 3000억 넘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수습기자
2024-02-15 14:41:22

파킹 열풍에 금리 변동성 영향

3개월 내 고금리 우량채권 투자

KB자산운용 초단기 채권형 펀드 상품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사진KB자산운용
KB자산운용 초단기 채권형 펀드 상품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사진=KB자산운용]
[이코노믹데일리] KB자산운용의 초단기 채권형 펀드 상품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순자산이 3000억원을 넘었다. 최근 파킹투자 열풍과 금리 변동성이 심해진 영향이다.

15일 KB자산운용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자료를 인용해 지난 13일 기준으로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의 순자산이 3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상품은 만기가 짧은 3개월 이내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단기채권과 기업어음(CP)은 60% 이상, 유동성 자산은 40% 이하로 포함한다.

또 단기 투자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보다 더 적극적으로 자산을 편입할 수 있고 비교적 높은 성과도 거둘 수 있다.

KB운용은 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들의 자금 회수가 용이하고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다. 보통 국내 단기 채권형 펀드의 경우 환매는 3영업일이 소요되지만 이 상품은 2영업일 만에 환매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설정 후 수익률은 연으로 계산하면 약 3.4%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전환을 앞두고 최근 금리 변동성을 피하고자 자금을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파킹' 유형의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KB운용 관계자는 "금리와 증시 방향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투자 수요가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로 쏠리는 와중에 채권형 펀드로서 의미 있는 자금 유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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