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1분기 흑자 기록한 '토스증권', 해외 채권 서비스 사전 신청 받는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5.04.05 토요일
안개 서울 8˚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8˚C
안개 인천 7˚C
흐림 광주 8˚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흐림 강릉 9˚C
흐림 제주 10˚C
금융

1분기 흑자 기록한 '토스증권', 해외 채권 서비스 사전 신청 받는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현수 기자
2024-06-25 14:37:34

미국 국채·회사채 쉽게 거래 가능해져

선착순 모집... "7월 초 서비스 사전 이용"

토스증권은 25일 해외 채권 투자 서비스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토스증권
토스증권은 25일부터 해외 채권 투자 서비스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토스증권]

[이코노믹데일리] 토스증권이 해외 채권 서비스 정식 출시를 앞두고 25일부터 사전 신청을 받는다.

토스증권은 이날 "모바일트레에딩시스템(MTS) 계좌를 보유한 고객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7월 초 서비스를 사전 이용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토스증권 해외 채권 서비스는 누구든 쉽게 미국 국채와 회사채 거래를 할 수 있다. 최소 1000달러부터 거래 가능하며 약 30~40개 미국 국채와 우량 회사채 종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채권은 1년 안팎의 짧은 만기 채권들로 구비됐으며 채권 구매 시 정기적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만기 전이라도 중간 매도로 현금화할 수 있으며 만기 시에는 원금 상환이 가능하다.

거래는 미국 정규장이 열리는 밤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미국 서머타임 적용 기준) 시장가로 주문 가능하며 그 외 시간대는 예약 주문할 수 있다.

토스증권이 미국 국채와 회사채 거래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최근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주식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미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같아 해외 채권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며 "혁신적인 서비스로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나아가 개인 투자자의 해외 채권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고 했다.

한편 토스증권은 출범 3년차인 올해 1분기 1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토스증권으로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수수료 수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넷마블
보령
신한라이프
우리은행_2
한화손해보험
smilegate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WON
하나증권
우리은행_1
메리츠증권
농협
KB
하나금융그룹
SK하이닉스
부영그룹
경남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