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요일
맑음 서울 -0˚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2˚C
맑음 광주 2˚C
맑음 대전 1˚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2˚C
구름 제주 6˚C
이슈

탄핵정국에 늘어난 집회…'친환경 의사표현' 요구도 커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4-12-21 09:10:16
대통령 관저 앞 시위로 교통 통제된 한남고가 일대연합뉴스
대통령 관저 앞 시위로 교통 통제된 한남고가 일대[연합뉴스]
탄핵 정국에 집회 등이 많아지면서 '친환경 의사 표현'을 요구하는 시민도 늘고 있다.

21일 시민사회단체에 따르면 풍선날리기 등 생태계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퍼포먼스는 지양하자는 목소리가 나온다. 의사표현 방식의 하나로 등장한 '화환 보내기'를 두고도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화환 시위'에 주로 동원되는 약 2m 높이의 3단 화환에는 꽃을 꽂아두는 스티로폼과 스펀지, 꽃 주변을 장식하는 인조 잎 등 플라스틱이 많이 사용된다. 

혐오표현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환경단체들은 친환경 집회를 위한 지침을 마련하고 실천 중이다.

서울환경연합은 최근 쓰레기가 덜 나오는 집회를 위해 응원봉이 없다면 사는 대신 친구·가족·중고사이트에서 대여하고 텀블러를 챙겨오는 등 지켜야 할 사항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
현대오일뱅크
삼성증권
KB손해보험
cj
태광
삼성물산
삼성전자
농협
한화
KB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
kb캐피탈
이마트
KB국민은행
손해보험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여신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