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계동사옥. [사진=현대건설] [이코노믹데일리] 현대건설은 1조6267억원 규모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업무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가양동 92-1번지 CJ 부지에 지하 7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업무 시설, 근린생활 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상대는 인창개발이다. 이번 수주액은 2023년 말 기준 현대건설 매출의 5.5%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한석진 기자 sjhan0531@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가양동 #복합시설 #현대건설 관련기사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에 '로봇친화단지' 카드…화재 대응 주차로봇 제안 현대건설, 탑솔라와 1.5GW 규모 PPA 확약…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현대건설, 창업지원기관 3곳과 건설안전 혁신기업 발굴 '맞손'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 현대건설, '주택 강자' 굳히고 원전·인프라로 외연 확장…GBC 기대감도 '성큼' 주택 넘어 에너지로… 현대건설, 연간 수주 25조 첫 돌파 현대건설, 신안우이 해상풍력 참여…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 24일 개관…산업단지 수요 '기대' 자발적 참여로 이어온 사회공헌…현대건설, 연말 취약계층 돕기 나서 집 이후의 삶까지 관리한다…현대건설, 주거 플랫폼 2.0으로 서비스 확장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2026년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10개 직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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