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DX가 포스코그룹의 봉사 축제 ‘2025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지난 22일 판교사옥 인근 금토천과 삼평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꽃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포스코DX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금토천 주변을 걸으며 유해식물과 쓰레기를 제거하는 'ECO WALK' 활동과 삼평교 교량에 꽃을 심는 도시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지역 하천 인근 생태계를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플로깅 활동은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성남시, 성남도시농업협회와 함께했다. 포스코DX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봉사주간 동안 산불지역 피해 복구, 국가유공자 돌봄 로봇 지원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및 환경과의 상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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