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현대자동차에서 23번째 승용 부문 '판매거장' 칭호를 받은 이정호 영업부장.[사진=현대자동차]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자동차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영업 사원에게 ‘판매거장’ 칭호를 부여하는 등 체계적인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며 업사원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13일 서울 성동지점의 이정호 영업부장에게 '판매거장' 칭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차 승용 부문에서 23번째다. 이 부장은 1992년 입사 이래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누적 5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판매거장’은 현대차가 판매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명예 칭호로 누적 판매 5000대 이상을 달성한 직원에게 수여된다.
이 제도는 누적 판매 2000대 ‘판매장인’, 3000대 ‘판매명장’, 4000대 ‘판매명인’ 등 단계별 포상 체계로 구성돼 있어 영업사원들의 동기 부여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포상 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영업 문화를 확산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현장 직원의 헌신과 노력을 회사가 인정하고 격려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문화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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