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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4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실적 개선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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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더네이쳐홀딩스, 4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실적 개선에 총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5-09-25 16:57:43
더네이쳐홀딩스 로고 사진더네이쳐홀딩스
더네이쳐홀딩스 로고 [사진=더네이쳐홀딩스]

[이코노믹데일리] 더네이쳐홀딩스가 지난해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매입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 결정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더네이쳐홀딩스는 약 40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36만1870주를 전량 소각 결정했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2일이다.
 
이번 소각은 올해 초 회사가 밝힌 ‘배당 확대 및 자사주 소각 검토’ 계획의 최종 이행으로, 약속한 주주환원 정책을 성실히 마무리한 결과다.
 
소각 대상 주식은 지난해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두 차례에 걸쳐 매입한 약 40억원 규모의 자사주다. 여기에 자회사 배럴도 지난 22일 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 결정을 발표했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이번 소각 이후 근본적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실질적 경영 실적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마크곤잘레스, 브롬톤 런던, 데우스 엑스 마키나 등 신규 브랜드 성장에 집중한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올해 초 예고했던 주주환원 계획을 책임 있게 마무리한 결과”라며 “앞으로는 기업 실적 개선을 통해 주주환원 노력을 이어가고 장기적 신뢰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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