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과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삼성생명은 "2022년 말부터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 리더십과 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임명은 디지털 금융 환경에 대응하고 경영 혁신을 주도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평가된다. 특히 삼성증권에서의 디지털부문 경험과 자산운용 부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명보험업계의 변화된 경영 환경에 대응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삼성생명은 조만간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다.
























![2년의 인내, 2026년 반격... 포스코, 실적 턴어라운드 시동 건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617456450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수입차·전기트럭 리콜 4건…AEB·에어백·주차제동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842914131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설 앞두고 카드사 할인 이벤트 속속…소비 혜택 한눈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40516159130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끝나지 않는 베타…IT 서비스의 새로운 기본값](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64345443008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KB금융·국민은행, 육아 돌봄 공백 메운다…워킹맘·대디 숨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12968322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