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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외국인, 지난해 12월 9조4110억원 순투자...주식 1달새 순매수 전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01-09 10:55:06

주식 1조5000억원·채권 7조8000억원 순투자

서울 영등포구 소재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소재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12월 중 외국인이 상장주식 1조5240억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7조8870억원을 순투자해 총 9조4110억원을 순투자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 주식 투자는 1개월 만에 순매수로 전환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730억원을 순매수, 코스닥시장에서는 149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 규모는 1326조8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34조원 증가했으며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30.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1조6000억원 △미주 4000억원 △아시아 3000억원 순으로 순매수가 이뤄졌다. 국가별로는 프랑스(1조원), 영국(8000억원) 등이 순매수, 싱가포르(9000억원), 케이맨제도(6000억원) 등이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유 규모는 △미국 546조원 △유럽 417조원 △아시아 182조4000억원 순이었다.

채권의 경우 외국인은 지난해 12월 중 상장채권 17조5270억원을 순매수하고 9조640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7조 8870억원 순투자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말 채권 보유 잔액은 328조5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조9000억원 증가했으며 상장잔액 대비 비중은 11.9%였다.

지역별 채권 순투자는 △유럽 2조5000억원 △미주 1조7000억원 △아시아 1조100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종류별로는 국채 3조 7000억원, 통안채 1조 9000억원 등이 순투자 대상이었으며 잔존만기별로는 5년 이상과 1~5년 미만 채권에서 순투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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