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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 초청…상생 협력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류청빛 기자
2026-01-22 10:06:25

2026년 안전보건 상생 협력 계획 공유, 우수 협력사 11곳 시상

고위험 작업 안전 실천 기업 선정…교육·컨설팅 지원 확대

을지로 SKT본사[사진=SKT]
을지로 SKT본사[사진=SKT]

[이코노믹데일리]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협력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류정환 SK텔레콤 안전보건 최고경영책임자와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주요 임원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SK텔레콤은 행사에서 협력사들과 함께 2026년도 안전보건 상생 협력 계획을 공유하고 작업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안전'이라는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또한 협력사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심화 교육, 1대1 맞춤 방문 컨설팅, 안전체험교육관 운영, 협력사 안전 공모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보건 실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사 11곳을 선정해 시상식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야간 도로 굴착 및 관로 이설 작업이나 깊이 2.5미터 이상 맨홀 내부 선통 작업 등 고위험 작업 환경에서도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모범 기업 8곳과 작업자의 안전과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한 우수 기업 3곳을 선정해 최우수상을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최우수 파트너상을 수상한 남영우 해솔정보통신 대표는 "SKT와 함께 작업 현장에서 당사의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튼튼한 안전보건 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경영책임자는 "협력사의 안전이 곧 SKT의 안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작업현장 안전 지원을 위한 AI 안전기술 및 협력사 지원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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