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이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사진=삼양패키징 제공]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는 경기 남양주시 경기동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기 주총에 참석해 "올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변신과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전 대표는 전 대표는 "지난해에는 주력 브랜드뿐 아니라 신사업 매출을 확대했다"며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한 해외사업 성장도 가시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사업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빙그레 주총은 이날 △2019년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의안들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전 대표와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삼양그룹 패키징 계열사인 삼양패키징도 같은날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기 정기주총을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상정됐다.
영업보고에서는 2019년 매출액 3754억원과 세전이익 360억원 등이 보고됐으며 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750원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삼양패키징은 신동훈 고려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곽철호 전 삼양바이오팜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조덕희 대표는 "아셉틱(aseptic·무균충전공법)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용기사업 수익성과 제조 경쟁력 제고를 통해 매출액 3840억원·세전이익 45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8/20260228170233105234_388_136.png)
![[현장] 게임 속 야구가 현실로…컴투스, 성수서 이용자 참여형 페스타 진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8/20260228173605671402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LNG·컨선 동시 수주…HD한국조선해양, 균형 포트폴리오로 판 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7/2026022711465951728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검색 대신 AI 요약…AI가 재편하는 검색 패러다임 변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7/20260227163855822044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현대·기아 전기차 배터리·제동 결함 리콜…아우디 무상점검 병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7/20260227113014751132_388_136.png)

![[지다혜의 금은보화] 플랫폼 고도화·이자 경감까지…은행권, 소상공인 지원 전방위 강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5/2026022508540849249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