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셀트리온 그룹이 상장 3사 합병을 추진한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은 그룹 내 상장 3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합병을 진행하고자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 2020년 셀트리온 그룹은 해당 3사의 구체적 합병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2021년 분식 회계 논란이 불거지며 합병 절차가 지연됐다.
그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합병 의지를 줄기차게 드러냈다. 지난 3월 서 회장은 상장 3사 사내이사 겸 이사회 공동의장으로 선임된 뒤 개최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합병 준비는 거의 끝났다"며 "금융시장이 안정화되면 마일스톤을 제시할 거고, 그러면 합병은 최대 4개월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은 그룹 내 상장 3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합병을 진행하고자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 2020년 셀트리온 그룹은 해당 3사의 구체적 합병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2021년 분식 회계 논란이 불거지며 합병 절차가 지연됐다.
그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합병 의지를 줄기차게 드러냈다. 지난 3월 서 회장은 상장 3사 사내이사 겸 이사회 공동의장으로 선임된 뒤 개최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합병 준비는 거의 끝났다"며 "금융시장이 안정화되면 마일스톤을 제시할 거고, 그러면 합병은 최대 4개월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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