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안랩, 1분기 매출 495억원, 영업이익 5300만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5˚C
맑음 부산 11˚C
흐림 대구 8˚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6˚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2˚C
맑음 제주 6˚C
IT

안랩, 1분기 매출 495억원, 영업이익 5300만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4-24 10:31:00

SW 제품 수주 증가에도 네트워크 보안장비 매출 감소와 R&D 투자 영향

연결기준 매출 3.5%, 영업이익 97.5% 감소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47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안랩
안랩

[이코노믹데일리] 안랩(대표이사 강석)은 24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495억원, 영업이익 5300만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3.5%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97.5% 감소한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479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8%, 영업이익은 41.2% 각각 감소했다.

안랩은 "작년 1분기 대비 SW 제품 수주는 증가했으나 네트워크 보안장비(HW) 매출 역성장과 지속적인 자회사 R&D 투자가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특히, 안랩은 1분기 SW 제품 수주 총액이 HW 매출 감소분을 웃돌았지만, 그간 SW 제품 수주 금액을 한 번에 매출에 반영하지 않고 계약기간에 걸쳐 나누어(안분) 인식해왔기 때문에 영업이익 감소폭이 커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랩 관계자는 "올해는 SW 사업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우리은행
여신
우리은행
NH
KB손해보험
태광
하나금융그룹
종근당
d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