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춘천 연장 사업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GTX-B 춘천 연장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증 용역을 내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토대로 GTX-B 본선과 춘천 연장선을 2030년 동시에 개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최대 1시간 30분 걸리는 춘천역과 청량리역 사이의 운행 시간이 50분 대로 단축된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美 관세장벽에 제조업 흔들… 건설업계는 '차분' 호반건설, 부채비율 18.7%…상위 건설사 중 가장 낮은 수준 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실시…8개 부문 40여 명 모집 대방건설, 유튜브 협업 콘텐츠 크리에이터 공개 모집 미분양 막기 총력전…골드바·자동차까지 내건 건설사들 부진한 건설경기에도 CEO 연봉 '희비'…성과급 0원도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도시정비사업 '수의계약' 확산…건설사, 수주전 대신 선별 수주로 전환 헌재 탄핵심판 선고일 전원 재택 돌입…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4일 본사 폐쇄 대우건설, 정원주·김보현 투톱 체제로 해외 공략 강화…14조 수주 목표 본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