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스마트지점(비대면) 계좌 신규 개설 고객에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0.01%로 할인한다. 선물옵션 거래 시 3개월 동안 수수료를 우대하며 한번 이상 거래할 경우 추가로 3개월까지 연장된다. 다만 수수료 혜택은 iM증권 시스템 트레이딩 제휴 서비스 '예스트레이더'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69%로 인하한다. 환전 수수료는 계좌 개설일 기준 1년간 90% 우대하며,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도 6개월간 제공한다.
또 신용융자 금리는 6개월간(계좌 개설일 기준) 연 4.3%로, 주식 담보대출 금리는 연 4.9%로 우대하며, 국내나 미국 주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추가로 iM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iM하이'에서 신청할 경우 미국 주식 투자 지원금 10 달러를 지급한다.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은 0.02%, 환전 수수료는 97%로 6개월간 우대한다. 이 기간 미국 주식을 한 건 이상 거래할 경우 1년 동안 추가로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0.03%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iM증권 홈페이지나 MTS, 고객만족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