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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무신사, 첫 사외이사에 이행희·이황·임수현 선임…"경영 투명성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은서 수습기자
2025-04-01 15:48:08

지난달 31일 정기주총 진행

이사회 재구성…내부 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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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신임 사외이사로 이행희 전 한국코닝 대표이사왼쪽부터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수현 DS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등을 선임했다 사진무신사
(무신사는 신임 사외이사로 (왼쪽부터)이행희 전 한국코닝 대표이사,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수현 DS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등을 선임했다. [사진=무신사]
[이코노믹데일리] 무신사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첫 사외이사 3인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무신사 사외이사에는 △이행희 전 한국코닝 대표이사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수현 DS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등이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5년 3월 말까지 3년이다.

이번 정기주총을 통해 이사회도 재구성했다. 무신사는 총 10명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3명 △기타비상무이사 4명 등으로 구성했다.

또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를 위해 임원보상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신설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기업으로서 내실을 갖추기 위해 독립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도 새롭게 꾸렸다"며 "앞으로도 경영 투명성 제고를 통한 안정적인 거버넌스 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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