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서는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흥국생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흥국생명은 지난 10여 년간 태광그룹 계열사와 함께 그룹홈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과 교육·상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진로코칭 △디지털범죄예방교육 △자립교육 및 실질적 자립 지원 등 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원을 진행한다.
진로코칭 프로그램은 전문 진로상담사를 그룹홈에 직접 파견해 청소년과 1대 1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진로상담 전문 인력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로 탐색부터 진학·취업 설계까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디지털범죄예방교육도 실시한다. 온라인 성범죄, 사이버 폭력, 개인정보 침해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위험 인식과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자립을 준비 중인 예비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금융·경제 교육 등 자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취업 준비를 위한 면접 복장 등 물품과 자립지원금도 지원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그룹홈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나를 찾아서'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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