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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 귀국길 중 설 인사..."정부와 민간 하나 돼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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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尹대통령 부부 귀국길 중 설 인사..."정부와 민간 하나 돼 새로운 도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종형 기자
2023-01-21 08:19:25
유튜브 등에 올린 2분 분량 '2023 설 인사' 영상서 순방길 일정 등 보고 尹대통령 부부. 4박 6일간 일정 마치고 귀국길...21일 오전 국내 도착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1일 설 영상 인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설 인사에 나섰다.[사진=대통령실]


[이코노믹데일리]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21일 국민들에게 보내는 설 영상 인사를 통해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지만 정부와 민간이 하나 돼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1분59초 분량의 영상에서 김건희 여사와 함께 한복 차림으로 서 "이번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 다보스 순방은 우리 국민과 기업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새해에는 보다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기겠다.명절 연휴에도 땀과 열정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며 "근로자, 국군 장병, 경찰관·소방관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김 여사도 "우리 사회의 곳곳을 밝혀주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을 더 따뜻하게 보듬어나갈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다시 "소중한 분들과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올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윤 대통령 부부는 지난 14일부터 6박 8일간 UAE·스위스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라 있다. 이날 오전에는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서는 UAE에 300억달러(약 37조원) 투자를 약속받고 스위스에서도 경제외교를 펼치며 국제 문제에 대한 한국의 주도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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