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앞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에 대한 구분이 쉬워질 전망이다.
구글과 오픈AI 등 주요 기업들은 소비자가 AI 콘텐츠라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도록 워터마크를 부착하는 데 합의했다.
21일(현지시간)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백악관은 성명에서 “주요 빅테크들이 가짜 이미지에 대처하는 수단으로 워터마크와 같은 조치를 자발적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을 대중에게 공개하기 전 제품 안전성 확인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스템 구축 △워터마크와 같이 콘텐츠가 AI로 생성된 시점을 사용자가 알 수 있도록 하는 기술 메커니즘 개발 등이 서약에 포함됐다.
서약에 동참한 기업은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와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앤트로픽, 인플렉션 등 총 7곳이다.
백악관은 “기업들은 합의안을 즉각 수행하기로 했다”며 “이러한 약속은 안전, 보안, 신뢰라는 AI 3원칙을 강조하고 책임 있는 AI 개발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지다혜의 금은보화] 결제계좌만 바꿔도 혜택…하나·수협銀, 소상공인 체감형 포용금융 확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2331669247_388_136.jpg)
![[현장] XD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한국서 첫 오프라인 행사 토치콘 진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0/20260110145019337628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계속되는 환율 상승에 달러보험 주목...위험보장·자금관리 한번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4830423872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 IT] 앱 설치는 늘었는데 사용은 없어…설치 수의 착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4056496651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이번주 리콜·무상수리 0건…EV·하이브리드 관리 변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3643262435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