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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주항공 사고기, 조류 충돌 확인…엔진서 깃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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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주항공 사고기, 조류 충돌 확인…엔진서 깃털 발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5-01-07 17:42:54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5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유가족을 대상으로 브리핑하고 있다연합뉴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5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유가족을 대상으로 브리핑하고 있다.[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7일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참사기가 사고 당시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승열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단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버드 스트라이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한쪽 엔진은 (조류 충돌로) 확실하게 보이는데, 양쪽 엔진에서 같이 일어났는지, 다른 엔진에서 덜 심하게 일어났는지는 (조사 결과를) 봐야 한다"면서 "다만 (조류 충돌이) 심하게 일어났다고 해서 엔진이 바로 꺼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깃털의 경우 국내 전문가뿐 아니라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분석 작업을 거칠 계획이다.

이 단장은 NTSB에 이송한 비행자료기록장치(FDR) 분석 작업의 경우 "자료 인출은 3일, 기본 데이터 확인은 하루 이틀 정도 걸린다. 하지만 음성기록장치(CVR), CCTV와 시간을 맞춰 분석하는 데까진 몇개월 정도 걸릴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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