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6˚C
맑음 광주 -5˚C
맑음 대전 -6˚C
구름 울산 -4˚C
맑음 강릉 -5˚C
맑음 제주 2˚C
금융

신한투자증권, 1Q 당기순익 1079억…전년 比 42.5% ↑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4-25 14:30:09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31.7% 늘어난 1176억

"자기매매 이익 증가…해외대체 자산 손실 소멸"

신한투자증권 본사가 위치한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TP타워옛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서울회관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본사가 위치한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TP타워(옛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서울회관) [사진=신한투자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079억원으로 1년 만에 42.5% 확대됐다.

25일 신한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757억원)대비 42.5% 증가한 1079억원으로 집계됐다. 적자를 기록했던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할 때 흑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76억원으로 전년(859억원)보다 31.7% 늘었다. 

영업수익 중 수수료 수익은 204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기업금융(IB) 부문에서 1년간 428억원에서 596억원으로, 자기매매 부문에서 1159억원에서 1874억원으로 수익을 확대했다. 

천상영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열린 실적발표회에서 "시장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하고 유가증권, IB 수수료 등 탑라인(Top line) 중심으로 경상 수익률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등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에 따른 영업수익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5% 증가했다"며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와 함께 전 분기 발생했던 해외대체 자산의 평가손실 소멸 효과 등으로 직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kb캐피탈
NH
여신
미래에셋자산운용
KB손해보험
LG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삼성전자
삼성증권
손해보험
KB손해보험
태광
하나금융그룹
현대오일뱅크
삼성물산
한화
cj
KB국민은행
이마트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