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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유정복, 주요 시정 현안 해결책 중앙정부와 모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5-04-03 16:09:50
유정복오른쪽 인천광역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인천시
유정복(오른쪽) 인천광역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인천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 시장은 이날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인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만남은 인천의 교통 및 도시개발 등 핵심 사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건의한 핵심 사업은 △인천형 주거정책인 ‘천원주택’의 국가정책 전환 △경인전철(인천역~구로역) 지하화 △인천발 KTX 조속 개통 및 인천공항 연장 노선의 국가계획 반영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주요 간행물에 인천국제공항 소재 도시명 변경(서울→인천) △계양테크노밸리에 도첨산단역 연결 등이다.

이와 함께 △GTX-B 추가역 설치 △GTX-D(Y자), GTX-E의 조속 추진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속 추진 △군부대 이전 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확보 등도 주요 건의 사항으로 포함됐다.

또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광역버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준공영제 편입 및 지원 △검단신도시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지원 등 국비 사업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등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유 시장은 “인천의 핵심 현안을 국토부에 건의했으며, 이후에도 다른 중앙부처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인천의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겠다”라며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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